연결 타임아웃 60초가 만든 요청 적체: httpx와 KIS API의 함정
KIS API 클라이언트에 connect timeout을 60초로 설정했더니, 연결이 느려지는 순간 요청이 수십 개 쌓였다. 타임아웃을 길게 잡을수록 안전하다는 착각이 만든 사고다.
KIS API 클라이언트에 connect timeout을 60초로 설정했더니, 연결이 느려지는 순간 요청이 수십 개 쌓였다. 타임아웃을 길게 잡을수록 안전하다는 착각이 만든 사고다.
KIS API는 개장 직후 09:00~09:05 KST에 연결 불안정 구간이 존재한다. 이 구간에서 2-상태 서킷 브레이커는 회복하지 못하고 silent block에 빠진다. CLOSED/OPEN/HALF_OPEN 3-상태 서킷 브레이커와 에스컬레이션 open_seconds_schedule로 프로브 기반 자동 회복을 구현한 과정을 정리했다.
FastAPI lifespan에서 Telegram 봇을 시작할 때 TLS 연결 지연으로 start()가 실패했다. 예외는 잡혔고, 백엔드는 멀쩡히 돌았다. 알림은 한 건도 오지 않았다. 5분 후 봇이 살아 돌아오는 것도 몰랐다.
macOS에서 git push를 실행하면 osxkeychain 자격증명 헬퍼가 응답 없이 멈추는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한다. gh CLI가 제공하는 git-credential 헬퍼로 교체하면 깔끔하게 해결된다.
신규 포지션을 잡은 직후 첫 번째 스케줄러 사이클에서 WebSocket 시세가 오지 않았다. 원인은 구독 동기화 함수의 호출 위치가 holdings 동기화보다 앞에 있었기 때문이다.
APScheduler job이 매주 일요일 새벽 2시에 실행됐지만 전략 파라미터는 5주 동안 한 번도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에러는 있었다. 로그에도 찍혀 있었다. 그런데 왜 아무도 몰랐을까.
증상 회사 보안 정책으로 Zscaler가 설치된 뒤, 어느 날 갑자기 Docker image pull이 실패하기 시작한다. failed to resolve reference "asia-northeast3-docker.pkg.dev/...": failed to do request: Head "https://asia-northeast3-docker.pkg.dev/...": tls: failed to verify certificate: x509: certificate signed by unknown authority macOS 키체인에 Zscaler Root CA를 신뢰하도록 등록했고, docker context ls로 보면 별 문제 없어 보인다. 그런데도 docker pull은 계속 같은 오류를 낸다. 원인: Docker daemon은 macOS가 아니라 Colima VM 안에 있다 Colima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docker info를 실행해 보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 ...
KST 09:00으로 설정한 스케줄러가 UTC 09:00에 실행된 실제 사고 사례와 원인 분석, 그리고 재발 방지 패턴을 정리한다.
크롬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macOS 계정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팝업이 뜨는 원인과 해결 방법. Google 비밀번호 관리자의 화면 잠금 설정을 끄면 된다.
Apple 화면공유로 원격 Mac에 접속할 때 한글이 자모로 풀어지는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법